흔히 복지관 하면 가장 먼저 '어려운 이웃을 도와주는 곳'이라고 말합니다.

내곡동의 작은 복지관 내곡분관 또한 지역 내 다양한 욕구를 가진 지역주민을 위한

지원방법을 함께 고민하고 있습니다. (☉౪ ⊙)


10월의 사례회의는 집수리가 필요하지만 형편이 어려워 스스로 해결하지 못하는

지역주민의 사례를 내곡분관 팀원들과 함께 지원여부와 방법에 대해 논의 했습니다. ヾ(^^ゞ)



정말 감사하게도 지원이 결정되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게 주거환경개선 서비스를 제공해드리기로 했답니다~


앞으로도 저희 내곡분관은 지역 내 저소득 주민의 어려움과 욕구를 해결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을 함께 고민하겠습니다! (^-^)//


- 양재종합사회복지관 내곡분관팀 구자강 사회복지사 ( 02) 579-4786 )